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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트레일 시범개통: 2026년 10월 1일부터 512km 오픈과 예약 방법

2026년 10월 1일부터 동서트레일 32개 구간 totaling 512km 로 대국민 시범개통이 시작되며, 숲속 대피소 30곳의 숙박 예약은 2026년 9월 29일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동서트레일 시범개통, 무엇이 바뀌나?
2026년 10월 1일부터 동서트레일 일부 구간을 먼저 걸으며 백패킹 대피소 30곳을 이용할 수 있다. 산림청은 전 노선 완성 전에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의견을 모으는 시범개통을 진행 중이다. 서해 갯벌부터 백두대간 깊숙한 숲까지 다양한 경관을 볼 수 있지만, 일부 구간은 아직 완공되지 않아 미개통 구간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동서트레일 시범개통 핵심 정보 정리
| 항목 | 내용 |
|---|---|
| 시범개통 시작일 | 2026년 10월 1일 |
| 운영 기간 | 2026년 10월 1일 ~ 11월 말 (약 2개월) |
| 시범 구간 거리 | 총 512km (32개 구간) |
| 전체 노선 규모 | 충청남도 태안군~경상북도 울진군 849km |
| 대피소 수 | 총 30곳 |
| 예약 시작일 | 2026년 9월 29일 |
| 문의처 | 숲나들e 누리집 / 안내소 (1~14 구간 041-404-7772, 20~55 구간 054-514-7010) |
시범개통 구간은 전체 길이인 849km 의 일부로, 나머지 구간은 2027년 10월 전까지 순차 개통된다. 문의처 전화번호는 시범개통 기간 중 유효하며, 구체적인 지역별 안내는 해당 안내소에 확인해야 한다.
왜 시범개통을 진행하나? 동서트레일 배경
동서트레일은 현재 전 구간 조성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다. 산림청은 국민이 먼저 걸으며 불편한 점을 파악하고 노선을 다듬는 방식을 택했다. 이번 시범개통 기간 동안 수집된 이용객의 후기와 의견을 반영하여 2027년 10월까지 나머지 구간을 차례로 완성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 2027년 10월이면 한반도 허리에서 시작해 울진 금강소나무숲까지 이어지는 완전한 동서트레일이 문을 연다. 가을철은 숲이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으며, 서해 갯벌과 내포 옛길 등 각 구간마다 독특한 경관을 볼 수 있다. 크고 작은 백패킹 행사도 기간 중 곳곳에서 진행되며, 이를 통해 대국민 홍보 효과를 노린다.
동서트레일 이용 방법: 예약부터 주의점까지
- 대상: 일반 국민 (백패킹 경험은 필수 조건 아님)
- 예약 방법: 2026년 9월 29일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 대피소 이용: 총 30개소가 시범 운영되므로 지정된 곳에서만 숙박 가능
- 문의: 1~14 구간은 041-404-7772, 20~55 구간은 054-514-7010 으로 연락 (시범개통 기간 중 유효)
- 주의사항: 시범개통 기간 중 안전관리와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장 지시를 따를 것
- 다음 일정: 2027년 10월 전 구간 개통 예정, 나머지 구간 순차 개통 확인 필요
출처
- 숲에서 하룻밤, 동서트레일 512km 먼저 열린다 — 산림청(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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